2026. 6. 18. 10:54ㆍFabric

/ DesignUNI Workfolio
안녕하세요 디자인유니입니다.
오늘 소개드릴 사례는 무려 고양검찰에서
의뢰주신 패브릭 캘린더입니다. 2026년을
맞이하기 위해 제작을 맡겨주셨는데요.
대량 판촉물 제작 에서 고려할 사항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따져본다면
실제로 일상 속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실용성이 1순위 아닐까 싶습니다.

단순히 연초에 한 번 나눠주고 마는
형식적인 선물이 아닌, 일 년 내내 곁에
두고 활용하는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선물.
센스있는 리더라면 이런 디테일에서
구성원들의 감동 을 이끌어냅니다.
뻔한 탁상달력 대신 선물하기 좋은
패브릭 달력, 뭐가 좋은지 핵심만
콕콕 집어 설명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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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을 함께할 달력
따뜻한 원단 위에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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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 해를 함께할 고양검찰 패브릭달력
제작 의뢰를 받았을 때 가장 먼저 고민한 건
어떤 소재가 이 달력을 더 특별하게 만들 수 있을까?
하는 소재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매달 넘기는 종이 달력과 달리 패브릭달력은
12개월 전체가 한눈에 보이는 구조라서
인테리어 요소로도 중요한 역할을 하거든요.

이번 납품은 광목10수와 광목14수 소프트웜
두 가지 소재로 커스텀 제작을 진행했습니다.
광목천은 코튼 100% 천연 소재로
친환경적이면서도 내구성이 우수해
일 년 내내 걸어두기에 안성맞춤이에요.
광목10수와 14수의 차이는 사실 숫자만 보면
큰 차이 없을 것 같이 보이기도 하거든요.
광목10수와 14수가 각각 어떤 질감인지,
어떤 부분이 더 강점인지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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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목 14수
폭닥한 코지 감성에 선명한 인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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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목 14수 소프트웜 원단은
패브릭이 주는 포근함 을 원하는
고객분들이 가장 자주 찾아요.

만졌을 때 보들보들 폭신한 촉감과
옅은 아이보리 색감이 어우러진 덕에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이 강해요.

광목 10수에 비해 표면이 매끈한 편 이니
당연히 인쇄도 더 세세한 곳까지 잘 보입니다.
(물론 10수도 당연히~ 디테일까지 잘 나오지만요!)
광목 14수로 제작된 제품은 별도의
마감처리 없이 기본 인터로크 마감만
진행한 심플 그 자체의 제품이에요.

벽에 꼭꼬핀을 꽂거나 행거를 거는 식으로
별도의 행잉 부자재를 준비하는 대신,
그냥 종이테이프나 블루택 접착제를 활용해
벽에 착! 붙이길 원하시는 분들께서 보통 이렇게
기본 마감으로 제작을 맡겨주시곤 해요.
좀 더 패브릭스러움이 눈에 보이는 것이나
부착해야하는 것을 원치 않는 분들을 위해
광목 10수에 고리마감까지 처리된 제품도
함께 맡겨주셨는데요. 한 번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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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목 10수
톡톡한 질감과 매력적인 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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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목 10수는 조직감이 비교적 뚜렷 해서
손으로 만졌을 때 입체감이 느껴지는
엠보싱 가득 톡톡한 질감이 특징이죠.

디자인유니의 광목은 모두 고밀도라서
같은 광목 10수라도 유독 더 짜임이
탄탄하고 빈틈 없는 모습을 보입니다.

하지만 마냥 탄탄하다고 해도 뻣뻣하면
패브릭이 주는 매력이 느껴지지 않겠죠.
디자인유니의 고밀도 광목은 탄탄함과 함께
유연성도 자랑하는 매력적인 원단입니다.

이번에는 광목 10수 원단에
상단 고리 마감을 추가했습니다.
상단 고리 마감은 원단 상단 좌우에
별도의 고리를 달아주는 방식으로
요즘 많이 사용하시는 타공판이나
도어행거 후크에 활용해도 좋답니다.

또, 꼭 벽에 부착할 필요 없이 어딘가에 툭
걸어놓기만 해도 되니 편리함까지 챙길 수 있죠.
관공서나 공공기관의 판촉물을 제작할 때는
받는 분들이 별도의 액자나 부자재 없이도
있는 공간과 집에 있을 법한 부자재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게 중요합니다.
이것저것 따져 직접 고민하는 시간을 아껴주고
벽지 훼손 걱정을 없애준다는 점에서 이 마감이
배려와 섬세함을 돋보이게 해주는 의미가 있어요.

하지만 역시 '걸기 쉬움'에 앞서서 '걸고 싶음!' 의
마음이 들게 해주는게 성공적인 굿즈겠죠?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1년 내내 걸어둘
달력이니 인쇄품질도 매우 중요합니다.
디자인유니는 오래가고 선명한 인쇄를 위해
UV프린팅으로 제작을 하고 있는데요.
UV인쇄에 대한 설명으로 넘어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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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인쇄
고품질 원단 프린팅에 안성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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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유니의 패브릭 커스텀인쇄는
UV인쇄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UV인쇄의 가장 큰 장점은 원단 고유의 질감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선명한 색이 표현된다는 거예요.

가성비 인쇄 방식들은 잉크가 원단 표면을
코팅하듯 덮어버리거나 별도의 인쇄물을
부착하는 방식의 공정으로 제작하다보니
원단 질감이 완전히 사라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UV인쇄는 잉크가 섬유 사이사이 자연스럽게
자리잡고 그를 고정시키는 방식의 직접인쇄
방식이기에 원단의 텍스처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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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더해 디자인유니는 원단 인쇄라는 핑계로
흐릿하거나 색감이 연해지는 인쇄는 하지 않습니다.
구현하기 어려운 컬러도 확장 컬러 시스템을 활용해
원본의 다채로운 색상을 그대로 담아냅니다.
한옥 창문의 따뜻한 갈색부터 소나무의 깊은
푸르름까지 모두 원본 이미지 그대로 재현되었어요.

인쇄만 선명하게 나왔으면 그만?
절대 아니죠. 디자인유니는 친환경 UL 그린가드
골드 등급 인증을 받은 잉크를 사용합니다.
'친환경이라 좋은 일 하는 거지 뭐~' 정도로
끝나는 의미가 아니라, 피부가 여린 자녀가 있는
집에서도 사용하기 좋은 '저자극'이라는 의미까지
있으니 받는 입장에서도 걱정 없이 받기 좋죠.
관공서나 공공기관에서 직원의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과
자연을 배려하는 마음까지 담을 수 있는 선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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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브릭달력 주문 제작
왜 디자인유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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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브릭달력 커스텀 제작을 고민하신다면
디자인유니만의 차별화된 강점을 주목해주세요.

첫째,
국내 생산 시스템으로 균일한 품질을 보장합니다.
어느 한 파트에서 대충 하고 모른척 하고 서로
책임을 떠넘기는 무책임한 공정은 절대 NO!
모든 공정이 디자인유니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출력부터 후가공까지 일관된 퀄리티 관리가 가능해요.
특히 어느 기관이나 브랜드에서든 모든 구성원에게
동일한 품질의 기념품을 나눠줘야 하는 건 기본 중
기본이라고 생각하기에 기복 없는 제작을 추구합니다.

둘째,
소량 제작이 가능합니다.
대량 발주만 받는 곳들과 달리 디자인유니는
필요한 수량만큼 합리적으로 제작할 수 있어요.
불필요하게 몇 십 장 더 제작하고 돈은 돈대로
재고는 재고대로 속 썩이던 경험이 있으셨다면
이제는 디자인유니에게 필요한 만큼만 맡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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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이 아닌 진심을 전하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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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브릭 달력은 눈에 띄는 곳에 걸어두고
매일 확인하는 실용적인 아이템 입니다.
종이 달력처럼 매달 찢어 버리지 않아도 되고
친환경 원단 소재라서 사용 후에도
다회용 원단으로 재활용할 수 있어요.
게다가 공간에 따뜻한 감성을 더하는
인테리어 소품 역할까지 하죠.

센스있는 리더들의 선물은
받는 이의 일상을 배려합니다.
고양검찰의 2026 패브릭달력처럼
실용성과 감성, 두 가지를 모두 담은 선물로
새해를 준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2025년 한 해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2026년의 디자인유니도
잘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든 문의사항은 아래 1:1채팅을 통해
문의주시면 빠르게 답변 도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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