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을 담은 작은 선물, 십이지 캐릭터 패브릭 책갈피 주문 제작

2026. 6. 18. 14:00Fab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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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자인유니입니다.

연말과 새해 시즌이 다가오면

공기가 확 달라지는 것이 느껴집니다.

거리의 조명도 따뜻히 빛나고

사람들의 인사말도 조금 더 포근해져요.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다음 시작을 기분 좋게

열고 싶다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모입니다.

그래서 이 시기에는 "고생 많았어요"와 함께

"내년에는 더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요"

같은 덕담을 자주 건네게 됩니다.

오늘은 그 덕담을 소품으로

표현한 작업을 소개합니다.

십이지 캐릭터 패브릭 북마크

제작 이야기 입니다.

책 사이에 끼우는 작은 물건이지만

복을 담아 전하고 행운을 나누는 존재

기획해 완성도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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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갈피를 넘어

작은 부적처럼 곁에 둬요

책을 읽는 시간은 생각보다 큰 힘을 줍니다.

하루가 어수선해도 한 페이지를 넘기면

마음이 정돈되고 머릿속이 차분해지죠.

패브릭 북마크는 그 차분함 위에

따뜻함을 얹습니다.

종이처럼 버석하게 스치지 않고

손끝에 폭닥폭닥한 촉감을 남겨요.

포근함이 자연스럽게 번지면서

독서 분위기도 아늑하게 잡힙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책갈피"로만 머물지 않게 설계했습니다.

새해에 자주 나누는 덕담을 담아

작은 부적 같은 존재로 만들었어요.

ᰔ 앞면에는 십이지 동물 캐릭터

일러스트를 넣었습니다.

전통 소재를 그대로 담지 않고

현대 감성에 맞게 재해석한 디자인이에요.

얇은 선과 큰 면의 조화에

귀여운 콩눈 얼굴로 완성되어

오래 봐도 질리지 않습니다.

색감도 따뜻한 색으로 통일되어

어느 공간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울려요.

ᰔ 뒷면에는 영문 덕담을 넣었습니다.

"ALL GOES WELL, GREAT FORTUNE!"

운수대길 만사형통이라는 문장을

둥글둥글한 영문 문장으로 풀어내어

누구나 부담 없이 받아들이게 합니다.

피곤하고 지치는 바쁜 현대사회 속

기나긴 이야기보다도 가끔은 짧고

또렷한 덕담이 더 오래 남기도 하죠.

그래서 모든 일이 술술 풀리고

운이 따르기를 바라는 마음

짧은 영문장에 눌러 담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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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넓은 활용폭의 굿즈 아이템

책에 꽂아 북마크로 쓰는 방식이나

책 표지에 장식처럼 올리는 건 기본.

카페 테이블 위에 두면 음료 옆

소품으로 분위기를 만들고

책상 위 화분 옆에 세워두면

공간에 포근함을 더합니다.

연말 트리 장식으로도 활용했었어요.

골드 컬러의 클립으로 걸어주면

트리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따뜻한 무드를 만들어요.

또, 선반에 디스플레이하면

인테리어 포인트가 됩니다.

다이어리나 플래너에 끼워두면

매일 시작을 정돈하는 장치가 되고요.

독서모임의 배포 굿즈로 활용하면

구성원들에게 강한 소속감을 줍니다.

북마크를 책에만 꽂아야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더 다채롭게

사용해볼 수 있는 아이템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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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하고 정확하게

패브릭 북마크 제작 3-STEP

디자인유니는 원단 → 인쇄 → 마감 순으로

모든 과정을 직접 수행해 제작합니다.

ᰔ 고밀도 광목 10수로 탄탄하게

패브릭 북마크의 제작에는

고밀도 광목 10수를 사용합니다.

친환경 천연 면섬유 100% 원단으로

촉감과 사용감을 함께 챙깁니다.

결이 균일하게 잡히고

조직감이 톡톡하게 느껴져요.

손끝에는 폭닥한 감촉이 남고

제품에는 탄탄함이 따라옵니다.

2합 특수 봉제로 두 겹을

덧대며 안정감을 더해 제작해

한층 더 완성감 있는데요.

두 겹이지만 과하게 두껍거나

빳빳한 느낌은 아닙니다.

가볍고 부드러우면서도 도톰하게

잡히는 독특한 재질감 으로 완성돼요.

제로웨이스트와 자연 순환

고려하시는 분들께도 당당히

고밀도 광목을 추천드릴 수 있어요.

친환경 소재필요 이상의 낭비를 줄이고

리사이클 가능성까지 염두에 둬요.

종이 북마크는 오래 쓰면

모서리가 접히고 손때가 쉽게 남아

자주 새 책갈피를 구해야 하는데 비해

원단 책갈피는 생활 속 실사용에도

형태와 촉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요.

가방에 넣고 다녀도 부담이 적고

소품처럼 오래 곁에 두기 좋아요.

ᰔ UV프린팅으로 선명하게

인쇄팀이 항상 하는 얘기가 있습니다.

"출력 품질이 제품의 첫인상이다"

디자인유니는 UV프린팅으로

섬세한 고해상도 표현을 구현합니다.

비슷한 톤온톤 디자인이지만

초정밀 출력으로 작은 디테일이

뭉개지지 않고 명확한 발색으로

캐릭터를 선명히 살려냅니다.

원단 텍스처도 함께 살릴 수 있는 것

UV프린팅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예요.

초정밀 인쇄는 단순히 인쇄를 선명히

잘 얹어내는 것으로 끝이 아니라

얇은 인쇄층을 만들 수 있어 원단의

고유한 질감까지 살릴 수 있는 거죠.

화면에서 보이는 색과 원단 위 색은

미세하게 다를 수 있는 것인쇄 의뢰를

맡겨주시는 분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인데요.

원단 톤을 기준으로 색을 정리하고

원본과 흡사한 색감을 재현합니다.

디테일, 색감, 원단 원본 질감까지

무엇 하나 놓치지 않는 인쇄가 가능해요.

작은 제품일수록 미세한 차이가

품질을 좌우하니 이 과정이 중요해요.

ᰔ 인터로크로 한결 더 짱짱하게

모든 패브릭 굿즈는 마감에서

최종 품질과 신뢰가 결정됩니다.

테두리가 흐트러지면 전체가 헐렁해보여

제품 품질도 떨어져 보이기 쉬워요.

디자인유니는 인터로크 봉제

테두리를 깔끔하게 정리합니다.

일정한 장력으로 반듯한 형태를 잡고

견고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작업해요.

마감이 탄탄하고 좋은 제품은

사진에서부터 티가 납니다.

디피해두었을 때 힘없이 구부러지지 않고

빳빳하고 정돈된 인상이 먼저 보이고

그 인상이 브랜드 신뢰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디자인유니는 마지막

단계까지 정성을 충분히 들입니다.

정성을 기준으로 확인하고

균일한 품질을 유지하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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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하고 올바른

디자인유니제작 철학

디자인유니는 원스톱

제작 흐름으로 운영합니다.

접수부터 인쇄, 봉제, 검수까지

모두 한 흐름으로 이어가며

품질을 안정적으로 관리해요.

국내 생산 기준을 지키며

소량 대량 할 것 없이 결과를

일정하게 유지 합니다.

정성은 말로만 남기지 않습니다.

정교한 작업 과정과 그 성과로

당당히 입증해 보입니다.

잘 만드는 것 만큼 '적합하게 만드는 것'

역시 중요한 기준이라고 생각해요.

목적과 디자인이 바뀌면

가장 먼저 원단부터 조율합니다.

어떤 공간에, 누가, 어떤 목적으로

사용하는지에 따라 최적화된 원단을

추천드리고 고객님과의 조율 하에

결정된 원단으로 작업을 시작해요.

시작부터 끝까지 디자인유니가 직접

모든 과정을 수행하기에 가능한

쉽고 확실한 주문제작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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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변함없이

따뜻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패브릭 북마크는 작지만

분위기를 크게 바꿉니다.

책갈피로 쓰면서도 복을 담아 전하고

행운을 나누는 소품으로 곁에 남아요.

디자인유니는 포근한 감성과

정교한 품질을 함께 붙잡습니다.

가볍게 쓰고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제품의 맞춤 제작을 이어갑니다.

새해 선물에 따뜻한 한마디를 더하고 싶다면,

연말 분위기에 아늑한 포인트를 만들고 싶다면,

디자인유니에서 쉽고 편하게

패브릭 북마크를 제작해보세요.


더 궁금한 내용이 있으시다면

아래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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